입장권 가격 비판에도 "미국 프로스포츠보다 저렴" 항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소말리아 출신 심판의 미국 입국이 거부된 상황에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FIFA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기자회견에서 "소말리아 심판에게 일어난 일은 유감이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면서 "최선을 다해서 논의하며 지켜볼 것"이라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인판티노 "심판 미국 입국 거부 유감이지만, 우린 왕이 아냐"](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1/AKR20260611008200007_02_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