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마커스 래시포드가 원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게 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마커스 래시포드가 원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한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여름 맨유와 합의했던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기 위한 마감일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해당 옵션을 행사할 의사가 없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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