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전 세계 축구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지난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입단했을 당시, 헤더 허트 LA 시의원의 환영사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며 “허트 시의원은 손흥민이 미국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언급했다. 손흥민은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이다. 국제 축구와 클럽축구의 차이를 혼동한 이 발언은 큰 화제를 모았다”고 시작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