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추잡하고 충격적인 인종차별 또 터졌다!' 71세 백인남성이 맨시티 세메뇨에게 인종차별 발언 스포츠뉴스 05.06 23:00 조회 155 대체 어디까지 썩어 있는 것일까.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서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에버튼 FC은 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향한 인종차별적 발언 혐의로 71세 백인남성이 체포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