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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534억원 받아낼 수도 "'레알 주전 충분하다" 에이전트 발언 재조명 → 판 더 펜, 무리뉴의 첫 작품되나

토트넘, 1534억원 받아낼 수도 "'레알 주전 충분하다" 에이전트 발언 재조명 → 판 더 펜, 무리뉴의 첫 작품되나


▲ 토트넘 홋스퍼의 미키 판 더 펜이 2026년 4월 25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진 세대교체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는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 수비 보강의 핵심 카드로 판 더 펜을 점직고 영입 작업을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결과에 따라 새 시즌 사령탑 부임이 유력한 조제 무리뉴 감독이 판 더 펜 영입을 원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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