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 행사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9일 '인터밀란 수비수 비세크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있다. 비세크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에 고무되어 있고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에서 주전으로 뛰는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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