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이길 수 있을까.
영국 '가디언'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앤더슨 영입에 여전히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구단 경영진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약 1억 파운드(약 2,043억 원)로 평가하는 앤더슨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맨시티를 제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앤더슨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2024-25시즌 노팅엄으로 이적해 날개를 폈다. 42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올리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부상했고, 이번 시즌 역시 50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으로 에이스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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