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는 뛰었지만 큰 경기는 벤치, 이강인 PSG 이탈 문 열리나…아틀레티코 2500만 유로 보도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03 이강인의 여름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이번에는 파리 생제르맹(PSG)도 문을 완전히 닫지 않는 분위기다.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PSG가 이번 여름 활발한 이적시장을 보낼 수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수단 보강이 예정된 가운데 몇몇 선수는 팀을 떠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켜보는 이강인도 그중 하나”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