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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 현역 프리미어리거는 1명…한국은 0명, 아이티보다 적다

한국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 현역 프리미어리거는 1명…한국은 0명, 아이티보다 적다
한국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 현역 프리미어리거는 1명…한국은 0명, 아이티보다 적다
멕시코 대표팀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2026년 3월 미국 멕시코에서 열린 벨기에전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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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5월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활약하는 리그를 분석한 결과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9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활약하는 리그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한 리그들을 소개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의 소속 리그를 분류한 결과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16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선수가 100명이었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선수가 80명으로 뒤를 이었던 셈이다. 프랑스 리그1 소속 선수는 78명,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선수는 66명으로 유럽 5대리그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를 많이 배출한 리그 1위부터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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