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50주년에 강등' 울버햄튼, 뉴캐슬 출신 풀백 트리피어 영입…2년 계약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베테랑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를 영입했다.
울버햄튼은 9일(한국시각) "창단 150주년 시즌을 앞두고 35세 풀백 트리피어를 영입하며 팀 재건에 착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트리피어는 2년 계약으로 이적을 확정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노리는 구단의 올여름 이적 시장 첫 번째 영입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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