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꿈도 월드컵에 함께 가져가줘요" 故 조타의 아내, 로버트슨을 향한 특별한 편지 공개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39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아내가 앤디 로버트슨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알렸다. 남편이 이루지 못한 월드컵의 꿈을 대신 이어가 달라는 부탁이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는 최근 덴마크를 꺾고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무려 28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주장 앤디 로버트슨은 경기 직후 기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그리고 그는 특별한 편지를 받았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