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찾아온 공포의 순간…에릭센 "ICD가 나를 살렸다"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17 경기 도중 쓰러져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던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직접 근황을 알렸다.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전에서 쓰러진 뒤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