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도 손 못 썼다! '최초' 소말리아 심판, 미국 입국 거부로 월드컵 참가 '불발'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37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예정이었던 소말리아 출신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결국 대회에서 제외됐다.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