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자신의 우상을 알렸다.
스페인 '아스'은 6일(한국시간) "크바라츠헬리아가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했음을 밝히고, 자신의 우상에 대해 말했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지네딘 지단도 아니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재 PSG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지난 시즌 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PSG) 우승에 기여한 데 이어 이번 시즌도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 5도움을 올리며 팀의 결승 진출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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