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원더러스가 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키이런 트리피어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손흥민(7번)과 넘어진 트리피어./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베테랑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 영입을 공식 확정했다.
울버햄튼은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튼은 창단 150주년 시즌을 앞두고 트리피어를 영입하며 팀 재건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베테랑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 영입을 공식 확정했다.
울버햄튼은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튼은 창단 150주년 시즌을 앞두고 트리피어를 영입하며 팀 재건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