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스필드[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의 첫 상대인 체코 축구 대표팀이 훈련장 문을 완전히 걸어 잠그고 한국전 막바지 대비에 박차를 가했다.
체코 축구 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베이스캠프 입성 이후 사흘째 훈련을 이어갔다.
유럽 플레이오프(PO)를 통과해 2006년 독일 대회(조별리그 탈락)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체코는 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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