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언론 ESPN은 8일(한국시각) '에릭센이 직접 성명을 통해 이번 상황은 2021년에 일어난 일과 다르다고 알렸다. 그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휴가를 가며, 아이들과 축구를 하는 것이 초첨이다'고 알렸다.
에릭센은 8일 개인 SNS를 통해 '모두에게 내가 현재 건강하며 가족과 함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다'며 '짐작하시겠지만, ICD에서 전기 충격을 받은 일은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큰 충격이었다. 다만 이번 상황은 2021년에 있었던 일과는 다르다는 점을 여러분께 안심시켜 드리고 싶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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