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의 미국에서 또 하나의 황당한 촌극이 벌어졌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언론인 'Micky Jnr'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2026 월드컵 무대를 누빌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34, 소말리아) 심판이 미국 당국에 의해 입국을 거절당했다고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의 미국에서 또 하나의 황당한 촌극이 벌어졌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언론인 'Micky Jnr'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2026 월드컵 무대를 누빌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34, 소말리아) 심판이 미국 당국에 의해 입국을 거절당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