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과 일본의 희비가 월드컵 유니폼 평가에서 엇갈렸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순위 매기기'라며 각국의 유니폼에 주목했다.
디애슬레틱은 '월드컵은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닐 것입니다. 치열한 엘리트 경쟁의 장이자, 극단적인 자본주의의 상징이며, 좋든 나쁘든 패션쇼의 면모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37일 동안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다양한 축구 셔츠들이 출시되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