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존스톤이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7일(한국시간) "맨유 스카우트 및 영입 부서는 최우선 과제인 미드필더는 물론 다른 포지션에서도 좋은 시장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고 있다. 앨런 닉슨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울버햄튼 골키퍼 존스톤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울버햄튼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 뒤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존스톤 역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다. 울버햄튼이 얼마를 요구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계약 기간이 2년 남아 있는 만큼 맨유는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에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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