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9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근교 사포판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한 공식 인터뷰에서 "세 번째 월드컵에 왔다. 영광스럽다. 제 역할은 매 경기마다 팀에 도움이 되고, 제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집중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황희찬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꿈의 무대'에 올라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포르투갈전 결승골로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손흥민(LA FC)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꽂았다. 황희찬은 "그런 장면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하고, 준비를 잘 하고 있다. 최근 컨디션은 좋다"라고 했다고 한다.
스포츠뉴스![[사포판 현장인터뷰]체코 크레이치·멕시코 히메네스가](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09/202606100100053020003266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