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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계약 직후 찾아온 비극' 18살에 백혈병 진단받은 英 축구 유망주, 9년 투병 끝에 별세→축구계 추모 쏟아졌다

'프로 계약 직후 찾아온 비극' 18살에 백혈병 진단받은 英 축구 유망주, 9년 투병 끝에 별세→축구계 추모 쏟아졌다


▲ 출처| 미들즈브러 SNS


▲ 잉글랜드 미들즈브러 유스 출신 센터백 앤서니 렌턴(위 사진)이 9년에 걸친 백혈병 투병 끝에 향년 27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 영국
잉글랜드 미들즈브러 유스 출신 센터백 앤서니 렌턴(1998~2026)이 9년에 걸친 백혈병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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