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갈 일은 없어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부임이 유력한 조제 무리뉴는 추아메니를 이번 여름 팀에 잔류시키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시도를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0년생,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 추아메니. AS 모나코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임팩트 속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맹활약에 힘입어 2022-23시즌 레알 이적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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