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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도전…만만한 팀이 없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 전력 분석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 최강 전력

케인·포든·라이스 등 맹활약 기대

직전 대회 3위 크로아, 조 1위 노려

파나마는 첫 토너먼트 진출 목표

‘阿 강호’ 가나, 파티 등 유럽파 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는 F조, I조와 더불어 ‘죽음의 조’로 꼽힌다. 약팀 없이 2강(잉글랜드, 크로아티아)·2중(파나마, 가나)의 구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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