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마누엘 노이어가 불혹의 나이에 월드컵에 나서지만, 옛 동료는 그의 활약을 기대했다.
영국의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각) '일카이 귄도안이 노이어의 월드컵 복귀를 지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노이어는 독일을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다. 1986년생, 이미 불혹이 된 나이임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 중인 노이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으로 5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독일 대표팀 통산 출전 5위의 기록, 총 124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