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전현무 "동갑내기 이영표, '초롱이' 아닌 학생주임"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02 KBS 제공“이영표의 1분을 주목하라”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캐스터’ 전현무와 남현종의 각오가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캐스터’ 전현무는 오는 11일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KBS 입사 20주년이 되는 해다. 보은하는 차원에서 기회를 잘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마음가짐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