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에볼라 바이러스' 여파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준비에 차질을 빚던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와 최종 평가전을 스페인에서 프랑스로 옮겨 치르기로 했다고 한다.
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의 평가전은 현지시간으로 9일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당초 이 경기는 스페인 카디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서울=뉴스1) = '에볼라 바이러스' 여파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준비에 차질을 빚던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와 최종 평가전을 스페인에서 프랑스로 옮겨 치르기로 했다고 한다.
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의 평가전은 현지시간으로 9일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당초 이 경기는 스페인 카디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