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바이킹의 후예' 홀란, 판도 뒤집나?···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일본 등 다크호스 주목[BTS 월드컵]

'바이킹의 후예' 홀란, 판도 뒤집나?···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일본 등 다크호스 주목[BTS 월드컵]
노르웨이 대표팀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 Getty Images코리아

노르웨이 대표팀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 Getty Images코리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미국, 멕시코, 캐나다로 향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역사상 최초로 48개국 체제로 확장돼 조별리그부터 토너먼트까지 이변의 폭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관측된다. 스페인, 브라질,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우승 후보권은 아니지만 ‘거함’들을 무너뜨릴 준비를 마친 다크호스의 도전에 시선이 쏠린다.

■‘21세기 바이킹’ 노르웨이와 ‘유럽의 신성’ 튀르키예

디애슬레틱과 DAZN 등 주요 외신이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 1순위로 꼽는 팀은 단연 노르웨이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는 노르웨이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한 ‘마에스트로’ 마틴 외데고르(아스널)라는 독보적인 원투펀치를 보유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지난 2일 평가전에서 스웨덴을 3-1로 꺾은 뒤 8일 FIFA 랭킹 8위 모로코와 1-1로 비기는 등 만만찮은 저력을 보였다. 역사적인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홀란의 가공할 만한 득점포가 본선에서도 이어진다면 대회 최고의 시한폭탄이 될 전망이다.

스포츠뉴스

7,240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