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이 얀 폴 판 헤케에 관한 토트넘 홋스퍼의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얀 파울 판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보낸 두 번째 이적 제안을 거절당했다고 브라이튼의 최고경영자(CEO) 폴 바버가 밝혔다"고 알렸다.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이 얀 폴 판 헤케에 관한 토트넘 홋스퍼의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얀 파울 판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보낸 두 번째 이적 제안을 거절당했다고 브라이튼의 최고경영자(CEO) 폴 바버가 밝혔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