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가대표 팀 페인(웰링턴 피닉스)이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AFP 통신은 8일(한국시간) 페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00만 명을 넘어간 사연을 소개했다. 페인의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540만 명이다.
페인은 그렇게 유명한 축구 선수가 아니다. 뉴질랜드 리그에서 주로 뛴 뉴질랜드 국가대표다. 하지만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럭비 국가대표 올 블랙스보다 많다. 올 블랙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8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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