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때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거리 응원이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공식 파트너인 KT, 축구대표팀 서포터스 붉은악마와 함께 6월 12일, 19일, 25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주 무대와 릴레이 스크린이 배치되고, 경기는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뉴스![[월드컵] 광화문광장서 다시](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08/PYH202212022033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