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속보다. 바르셀로나가 실바에게 공식 입찰서를 보냈다. 실바는 미래를 열어두고 있다. 결정은 월드컵 이후에 이뤄질 것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실바는 맨시티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이별을 확정했다. 총 9년의 시간 맨시티의 주축으로 활약한 실바는 20개의 우승 트로피와 함께 동행을 마무리했다. 2017년 AS모나코를 떠났을 때부터, 맨시티를 떠나는 시점까지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실바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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