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가 스완지 시티에서 스포츠 디렉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
유럽 축구 소식을 잘 아는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7일(한국시간) "스완지가 미추를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로 임명하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디 마르지오 기자에 따르면 스완지가 과거 팀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했던 미추와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다만 선수는 아니다.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이번엔 스포츠 디렉터 역할이다. 그는 얼마 전까지 스페인 라리가2 부르고스에서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며 경험을 쌓았다"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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