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걸린 WC 개최국 캐나다…김민재 동료 데이비스 햄스트링 부상 스포츠뉴스 05.09 13:00 조회 167 알폰소 데이비스.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비상이 걸렸다.바이에른 뮌헨은 9일(한국시간) "알폰소 데이비스가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데이비스는 몇 주 동안 결장할 것"이라고 알렸다. 데이비스는 지난 7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과 4강 2차전에서 후반 23분 교체 투입됐다.데이비스는 시즌 내내 부상으로 고전했다.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선발 출전도 6경기가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