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마지막 평가전에도 결장한다.
스페인은 오는 9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스타디움에서 페루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이라크와 평가전(1-1 무승부)을 치렀다.
이라크와 평가전에 이어 페루와 평가전에도 야말은 출전하지 않는다. ESPN은 "야말을 비롯해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 빅토르 무뇨스(오사수나)는 페루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들은 부상 회복을 위해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베이스캠프에 남는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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