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닌 파넨카가 멕시코를 조 1위 후보로 꼽으면서도, 체코의 조별리그 통과를 기대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한국 대표팀의 첫 상대인 체코는 독립 이후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오랜만에 세계 무대에 복귀한 만큼 대회 경험 면에서는 한국보다 부족하다고 볼 수 있지만,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상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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