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페네르바체가 베다트 무리키와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장 선거에서 아지즈 일디름이 승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일디름 회장은 선거 공백으로 무리키 영입을 내걸었다.
또 로마노는 '하칸 사피 후보자가 회장 선거에서 졌다. 따라서 그가 말한 슈퍼 스타 영입은 더이상 불가능해졌다'고 알렸다. 시피 회장은 선거 공백으로 레반도프스키, 그린우드, 차하노글루, 데미랄, 루이스 수아레즈 등의 영입을 내걸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