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7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으며, 사비뉴는 이미 토트넘과 2031년까지의 계약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또한 사비뉴의 토트넘행에 대해 '사비뉴는 토트넘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생각보다 이적이 발리 성사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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