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는 출전할 필요도 없었네?…월드컵 챔피언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완파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07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빠진 아르헨티나는 여전히 강했다. 아르헨티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