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 이강인(가운데)과 PSG 선수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부나'는 6일(한국시간) 내부 소식통 마테오 모레토를 인용해 "이강인이 이적을 원하며 최우선 순위는 아틀레티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이강인에게 영입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이강인은 아틀레티코행을 가장 선호한다"며 "아틀레티코 역시 이미 지난 겨울 이강인의 대리인과 접촉해 이적을 논의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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