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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인데 미소 지은 메시, 이유는 충분했다 "다음 경기 일부 소화할 것"…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제압

부상인데 미소 지은 메시, 이유는 충분했다 "다음 경기 일부 소화할 것"…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제압
리오넬 메시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온두라스의 친선전에서 벤치에 앉아 미소 짓고 있다.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온두라스의 친선전에서 벤치에 앉아 미소 짓고 있다. /AFPBBNews=뉴스1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 없이 온두라스를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온두라스를 2-0으로 꺾었다.

승리 일등 공신은 1골 1도움을 올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였다. 전반 37분 라우타로는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9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쐐기골까지 어시스트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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