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와 오렐리앵 추아메니(26, 이상 레알 마드리드)의 징계 수위가 확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징계 절차를 개시하게 만든 사건과 관련해 두 선수가 오늘 조사 담당자 앞에 출석했음을 알린다. 조사 과정에서 둘은 발생한 일에 대해 전적인 후회를 나타냈으며 서로에게 사과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와 오렐리앵 추아메니(26, 이상 레알 마드리드)의 징계 수위가 확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징계 절차를 개시하게 만든 사건과 관련해 두 선수가 오늘 조사 담당자 앞에 출석했음을 알린다. 조사 과정에서 둘은 발생한 일에 대해 전적인 후회를 나타냈으며 서로에게 사과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