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스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간) 'RMC 스포츠' 파브리스 호킨스를 인용해 'PSG는 더 이상 이강인과의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 없다. 적절한 제안이 오면 이강인을 붙잡지 않을 것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도 '아틀레티코는 오랜 기간 이강인에 대해 PSG와 이야기를 나눴다. 마르카에서는 이미 이강인을 영입할 경우 여름에 한국 투어를 진행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틀레티코만의 관심이 아니다. 선수도 아틀레티코를 매우 선호한다. 현재 1순위로 향할 수 있는 행선지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로 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