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네이마르의 상황은 분명하다. 현재 훌륭히 재할 치료 중이다. 주말이 지나고 MRI를 찍을 예정인데, 모든 것이 괜찮다면 다음 주 팀과 함께 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당초 예상보다 빠른 회복이다. 지난달 말 브라질 축구대표팀 주치의 호드리구 라스마르는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친 네이마르가 정밀 검사 결과 단순 부종이 아닌 근육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면서 "회복까지 2∼3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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