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데 제르비, 미토마 역할로 사비뉴 원한다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68 [뉴스엔 김재민 기자]토트넘이 여전히 사비뉴를 원한다.영국 '데일리미러'는 6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 영입 준비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했다.토트넘은 지난 여름에 제대로 보강하지 못했던 측면 공격수 자리를 사비뉴로 채우려 한다. 사비뉴는 지난 여름에도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았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