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 복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리뉴 복귀를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무리뉴 작전’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어 “공식적인 부인에도 불구하고 현재 무리뉴 측과 레알 마드리드 사이에 직접적인 접촉과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며 “무리뉴가 감독으로 있는 SL 벤피카 역시 이런 접촉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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