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이 미키 판 더 벤(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이 미키 판 더 벤(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 하에 다음 시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예정"이라며 "토트넘 최고 스타 선수를 영입하려는 그들의 노력에 큰 힘이 실렸다"고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이 미키 판 더 벤(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 하에 다음 시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예정"이라며 "토트넘 최고 스타 선수를 영입하려는 그들의 노력에 큰 힘이 실렸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