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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심장답네' 푸욜, 제라드 골에 '버럭!' 48살에도 뜨겁다…믹스트존에선 "부상 없이 즐겼잖아요" 스윗 [상암 현장]

'바르샤 심장답네' 푸욜, 제라드 골에 '버럭!' 48살에도 뜨겁다…믹스트존에선 "부상 없이 즐겼잖아요" 스윗 [상암 현장]
[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카를레스 푸욜이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를레스 푸욜이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 기자
카를레스 푸욜. / 크리에이티브 제공
카를레스 푸욜. / 크리에이티브 제공
역시 '바르셀로나 심장'다웠다. 카를레스 푸욜(48)이 한국 팬들에게 뜨거운 플레이를 보여줬다.

바르셀로나 레전드(팀명 바르사 레전드)는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리버풀 레전드(더레즈 레전드)를 8-3으로 꺾었다.

이날 바르사 레전드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경기 내내 정교한 킬패스로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무려 1골 4도움을 올렸다. 또한 놀리토의 해트트릭과 크리스티안 테요, 히바우두, 파트릭 클라위버르트의 연속골이 터지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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