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게 부적절 메시지' 레알 출신 EPL 수비수, 결국 조사 받는다…주말 경기도 제외 '파문' 스포츠뉴스 05.09 11:00 조회 18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알렉스 히메네스가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메시지 의혹으로 파문에 휩싸였다.소속팀 본머스는 사안을 인지한 직후 조사를 시작했고, 주말 풀럼전 명단에서도 그를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