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올리세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언론인 라몬 알바레스 데 몬 기자는 6일(한국시간) "올리세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영입하고 싶어 하는 갈락티코다. 현재 바이에른 뮌헨의 입장은 매우 분명하다. 그들은 선수를 팔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어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알고 있으며, 그 가능성에 열려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가 어떤 움직임을 취할 것이라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올리세는 자신의 클럽을 존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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